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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축구인들 반성 많이 해야"…기성용도 '쓴소리' 가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을 지낸 축구선수 기성용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축구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최근 터져나오는 축구계 개혁 요구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기성용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지난 1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선공개 영상에서 "축구인들이 모두 각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상 제목은 '국가대표 전 캡틴 기성용이 북중미 월드컵을 보고 느낀 점'이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유재석이 "북중미 월드컵을 보기 위해 멕시코에 다녀왔는데, 이번 대회 결과를 아쉬워하는 분들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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