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지방 가는 정책금융 목표 '121조→164조'로 확대…수은·무보도 합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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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금융 목표치를 발표 8개월 만에 43조원 끌어올렸다.
지난해 10월 첫 발표 때 121조원으로 잡았던 2028년 지방 정책자금 공급 목표치는 164조원으로 상향했다.
참여하는 정책금융기관도 4곳에서 6곳으로 늘렸다.
'더 낮은 금리'에 '더 높은 한도'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방 공급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1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진행하고 이같은 내용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 성과 및 확산 계획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6개 정책금융기관과 대전·충청권 지역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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