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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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과 혁신”…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 클래식 열기로 물들다
프레시안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가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개막했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지휘자 한스 그라프,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23일 개막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관령 야외공연장은 관객들로 가득 찼다.
공연 1부에는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4번 D장조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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