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크랙' 크리에이터, 보상 캐시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ONP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변동에 따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가중시켜 투자자 손실이 56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에 금융투자협회와 금융위원회는 장중 리밸런싱 방안과 법적 근거 마련을 통해 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민주당은 도입 과정 점검을 약속했다.
진보 성향:시장 안정 우선 — 금융당국의 긴급 조치와 민주당의 점검을 통해 투자자 보호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
보수 성향:규제 과다 우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악화시켜 과도한 규제는 부정적이라고 보는 시각
[지디넷코리아]뤼튼테크놀로지스의 인공지능(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이 크리에이터 정산 정책을 개편하며 창작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뤼튼테크놀로지스는 크랙 내 AI 콘텐츠 창작자(이하 크리에이터)들이 오는 9월 1일부터 보상 캐시를 현금으로 직접 전환할 수 있도록 정산 제도를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캐시 명칭도 '뤼튼 캐시'에서 '크랙 캐시'로 변경된다.
기존 보유 캐시는 소멸 없이 자동 전환되며 최소 1만원부터 현금화가 가능하다.
1회 전환 한도는 별도로 두지 않되, 대규모 전환 시 보안을 위한 추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단일 지식재산권(IP) 창작물 시리즈당 누적 10억원의 정산 한도가 적용되며 현금 전환 시 세금이 원천징수된다.다음 달 12일부터는 크랙 플랫폼 단독 공개 콘텐츠를 위한 '크랙 온리' 제도도 도입한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에 일정 기간 크랙 독점 유통권을 부여하면 정산 비율이 기존 대비 상향 적용된다.
크랙 온리 작품은 OOC(북미), 캬라푸(일본) 등 크랙 해외 서비스에도 소개돼 별도의 해외 추가 정산도 기대할 수 있다.이동재 뤼튼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이번 개편을 통해 AI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창작 활동만으로 유의미한 소득을 만들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이 충분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산 정책과 창작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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