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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온라인 ‘왜곡 게시글’ 2년간 1만 건···20대 ‘5·18평가’ 급락
경향신문
‘배재고 조롱’ 이면에 끊임없는 허위‘처벌근거’ 있지만 ‘표현자유’ 주장20대에서 ‘5·18이미지’ 10% 떨어져“도덕·법률적 문제 인식 심어줘야”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한 배재고 교장이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5·18민주화운동 46주년이었던 지난 5월, 온라인에는 5·18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게시글이 넘쳐났다.
“폭동”이라거나 “북한군이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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