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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의원, “익산서동축제 정체성과 방향성 확립을 위해 금마에서 개최”
전북도민일보
박종대 익산시의회 의원이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익산서동축제가 정체성과 방향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박종대 의원은 지난 24일 제27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969년 금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시작된 마한민속제전은 2003년 서동문화예술제, 2004년 익산서동축제로 발전하며 서동과 선화, 백제 무왕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 온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며 “축제가 처음부터 금마에서 시작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금마는 백제 무왕의 역사와 미륵사지, 왕궁리유적이 있는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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