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1만6천명 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부과…수사 의뢰까지
프레시안
ONP 요약
KT가 1만6천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 원 과징금 부과, 조사 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가 내려졌다. 동시에 기업전용 5G 안전관리 워치를 출시하며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진보 성향:기업 부실 책임 — KT가 개인정보 유출과 조사 방해로 기업 책임을 져야 한다.
1만6000명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물의를 빚었던 KT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539억7900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개인정보위의 조사 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다.
개인정보위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KT에 과징금 539억7900만 원을 부과하고, 조사를 방해한 행위에 대해 고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8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6%
2건9건2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