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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47조 팔고도 지분율 35.3%로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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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외국인 투자자가 지난달 국내 증시에서 47조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도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셀코리아’를 이어갔다.

다만 코스피 강세로 외국인 보유 종목의 지분 가치가 동시에 늘면서 외국인 지분율은 35%를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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