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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동한의원 ‘The Best 착한가게’ 선정
전북도민일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가 세동한의원을 2026년 ‘The Best 착한가게’로 선정했다.
‘The Best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기부에 참여한 착한가게 가운데 약정기간 10년 이상, 누적 기부금액 500만 원 이상을 달성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올해 전북지역에서는 모두 31곳이 ‘The Best 착한가게’에 이름을 올렸다.
세동한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15년간 정기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 왔다.
이은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15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것은 쉬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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