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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수근스쿨' 이수근 "교장 역할? 소화할 수 있는 사람 몇 안 돼, 나만 할 수 있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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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수근스쿨' 이수근 "교장 역할? 소화할 수 있는 사람 몇 안 돼, 나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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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 교장 선생님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수근은 24일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웰컴 투 수근스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제 작은 키 덕분에 아이들, 어르신들과의 눈높이가 잘 맞다"라고 했다.

'웰컴 투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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