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ZDNet Korea
IT/기술
중도 성향

우주서 본 히말라야…산비탈 따라 흐르는 거대 빙하 포착 [우주서 본 지구]

ZDNet Korea
우주서 본 히말라야…산비탈 따라 흐르는 거대 빙하 포착 [우주서 본 지구]

[지디넷코리아]빙하가 히말라야 산맥의 가파른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리는 장관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던 우주비행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15일(현지시간) 지난 5월 ISS에 체류 중이던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제시카 메이어가 촬영한 히말라야 산맥 사진을 소개했다.메이어가 지구 상공 약 417㎞에 위치한 ISS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중국 티베트고원을 가로지르는 히말라야 산맥 북쪽 사면이 담겼다.

해발 고지대에 형성된 거대한 빙하가 산비탈을 따라 길게 흘러내리는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돼 눈길을 끈다.히말라야 산맥은 해발 7300m가 넘는 봉우리만 110개 이상 자리한 세계 최고봉들의 집합체다.

네팔, 인도, 중국, 부탄, 파키스탄 등 5개국에 걸쳐 약 2400㎞ 길이로 뻗어 있다.헬리콥터를 이용해 상공에서 내려다보더라도 일부 봉우리만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 히말라야 산맥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기는 쉽지 않다.

반면 ISS에서 촬영한 사진은 광활한 산맥과 빙하의 흐름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내며 지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풍경을 보여준다.스페이스닷컴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빠르게 변화하고 해수면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 같은 우주 관측 자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빙하의 분포와 이동, 융해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측하면 기후변화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연구에도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I Started a "Dirt Notebook"

Hacker News Front Page

DrDroid (YC W23) Is Hiring

Hacker News Front Page

로봇 도입 경계하는 현대차 노조…BMW·벤츠는 어떻게

ZDNet Korea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우주서 첫 엑스레이 촬영…"우주인 건강관리 새 길 열렸다" [우주로 간다]

ZDNet Korea

[AI는 지금] AI 에이전트 늘수록 비용 '눈덩이'…코히어, SaaS 비용 구조 정조준

ZDNet Korea

"손짓하면 공이 온다"…AI 농구 코치 '캐리' 등장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