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팬티형 생리대 흡수력·가격 제각각…제품값 최대 2배 차이
강원도민일보
속옷처럼 입는 ‘일회용 팬티형 생리대’가 제품에 따라 흡수 성능과 착용감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개당 가격은 최대 2배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내츄럴코튼·리버티·순수한면·쏘피·템포·라엘·좋은느낌 등 팬티형 생리대 7개 제품의 흡수 성능과 착용감, 기본 품질,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를 21일 공개했다.시험 결과 모든 제품이 기본 품질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휘발성 유기화합물도 검출되지 않았다.생리혈이 제품에 흡수된 뒤 피부 쪽으로 다시 묻어나는 정도를 나타내는 역류량은 좋은느낌 제품이 가장 적었다.흡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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