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7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8%
연합뉴스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시사저널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경향신문
연합뉴스
전북도민일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전자신문
인천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경선 첫 단계 결과를 발표했어. 정청래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지만, 그동안 경선 규칙 싸움만 벌이느라 경제나 일자리 같은 중요한 정책 얘기는 거의 안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진보 성향:정책 공백 비판 — 경선 규칙 공방에만 집중하면서 경제·민생 정책에 대한 경쟁을 외면했다고 지적

보수 성향:계파 갈등 심화 — 친청계·친명계 계파 싸움이 심화되고 여론조사 선두 해석을 둘러싼 대립이 벌어지고 있다고 관찰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다. 최고위원 후보는 친명(親이재명 대통령) 5명, 친청(親정청래) 3명으로 추려졌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당헌·당규에 따라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는 당대표 경선 초반부터 5명의 후보 중 '빅3'로 불렸다. 예비경선에 이변은 없었다.

민주당은 이들 3인을 중심으로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

당대표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다. 후보 3인을 선호순으로 뽑은 후 첫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그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각 후보들은 본선 진출 직후부터 서로를 향해 신경전을 펼쳤다.

김 후보는 개혁 당대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정 후보를 겨냥, "검찰개혁이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되고 이용물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이제 검찰개혁을 당 지도부에서 잘 마무리해주십사 말씀드린다"고 했다.

반면 정 후보는 "허위 조작 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를 결단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 후보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경고'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송 후보는 "더 이상 당청 간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일체가 된 동지로서 머리를 맞대고 당청이 하나 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민주당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정 후보를 에둘러 겨냥했다.

한편 이번 예비경선 결과 최고위원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총 8명의 후보가 진출했다. 이들 중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으로 분류된다.

8·17 전당대회에서는 이들 8명 중 5명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한다. 친명계의 경우 전당대회 초반부터 3인으로 추려진 친청계에 비해 후보 수가 많아 표 분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

특히 사실상 1명은 무조건 당선되는 여성 최고위원 후보의 경우 친청계는 최민희 후보 1명인 반면 친명계는 서미화·임미애 후보 2명으로 분산됐다. 이에 향후 친명계의 라인업 조정 등 득표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7%
9건38건10건
진보 성향9

+5

중도 성향38

+34

보수 성향10

+6

이 이슈 전체 보도 5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미 주간 실업신규 신청 18.7만 명으로 50여 년만 최저치

뉴시스 속보

[속보] 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5월 26일 이후 처음

뉴시스 속보

中 PLA, 목표 상공 폭발 금속 파편 쏟아내는 ‘강철비’ 공중폭발탄 영상 공개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발표

57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정청래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33.7% 1위, 김민석 22%, 본선 진출자는 대표 3명·최고위원 8명
  • 경선 규칙(선호투표제·결선 방식)과 검찰개혁·신천지 의혹 공방이 정책 경쟁을 가린 상황
  • 정청래가 호남지역 당원 표심 공략 중, 고민정 등 경쟁 후보들의 정청래 비판 이어져

관련 개체

Jung Cheong-raeDemocratic Party of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오마이뉴스

민주당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경향신문

치열했던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선거 결과…친명 5명 vs 친청 3명

🇰🇷뉴시스 속보
보는 중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종합)

🇰🇷SBS 뉴스 (정치)

민주당 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행

🇰🇷시사저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권 레이스 개막…판세 ‘팽팽’, 변수는 ‘선호투표제’

🇰🇷뉴시스 속보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뉴시스Pic]

🇰🇷세계일보

與 전대, 金·鄭·宋 ‘2강 1중 구도’… 최고위원 ‘친명 vs 친청’ 팽팽

🇰🇷매일경제

이변은 없었다 … 與차기당대표 빅3로 압축

🇰🇷세계일보

鄭 “흐름 잡혀” 金측 “鄭 확장력 낮아”… 안갯속 판세에 견제 팽팽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TK출신' 임미애 與 전당대회 본선 진출…당대표도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좁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