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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막 철통 보안→완전 비공개' 홍명보호 극비 훈련... 운명의 월드컵 1차전 D-2 [과달라하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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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본선 첫 경기인 체코전을 앞두고 빗장을 완전히 걸어 잠근 채 마지막 담금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차 훈련에서 철조망 주변에 현수막 차단막을 설치하며 철통 보안에 돌입했던 홍명보호는 5일 차 훈련을 일체 미공개로 전환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본선 첫 경기 전술 완성을 위한 5일 차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 대해 축구협회 관계자는 "금일 비공개 훈련은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고 선수단의 훈련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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