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임윤찬, 까다로운 독일도 뚫었다…최고 상 받은 '최연소 음악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임윤찬이 독일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상인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 상을 수상했다.
37명의 수상자 중 최연소다.
23일 클래식계에 따르면 임윤찬은 22일(현지 시각) 오푸스 클래식 2026을 주관하는 독일 클래식 음악 진흥 협회로부터 올해의 기악 연주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피아니스트는 조성진으로, 2년 연속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상을 받게 된 것이다.
오푸스 클래식은 클래식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연주자나 음반, 프로덕션을 수상하는 음악상이다.
까다롭고 꼼꼼한 심사로 이름이 높다.
1994년부터 운영된 '에코 클래식'을 이어 2018년 출범했다.
올해 출품된 음반과 프로젝트는 680건이 넘는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