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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숨통', 계류장 허가분쟁 고비 넘어
프레시안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을 앞두고 불거진 계류장 이용 허가 분쟁에서 부산시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행정심판 판단이 나왔다.
지난 16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부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마리나선박대여업협동조합 등 선주 23명이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을 상대로 낸 계류장 이용 허가 갱신 신청 거부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선주 측은 대체 계류장이 충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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