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대왕판교로 굉음 민원 해결…‘오토바이 소음카메라’ 전국 최초 도입
인천일보
늦은 밤 도심 도로를 질주하는 이륜차의 굉음으로 고통받던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지방의회 의장의 적극적인 행정 중재와 전국 최초의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마침내 해결의 결실을 맺게 됐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지속적으로 해결을 위해 공을 들여온 대왕판교로 이륜차 굉음 민원 대책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냈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수정구 대왕판교로 판교밸리자이 인근 2개소에 ‘오토바이 소음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
이번 설치 공사는 지난 7일부터 시작돼 오는 21일까지 진행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