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4조 '팔자', 외인들 돈 빼자 삼전닉스 9%대 '뚝'...이 종목은 담았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장중시황] 코스피 올해 다섯번째 서킷 브레이커, 8% 급락 "단기 차익실현 압력+반도체 쏠림 부작용"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3조4000억원 순매도 직격탄을 맞아 나란히 9% 하락했다.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가 같은 날 발동된 건 다섯번째로 반도체 쏠림·고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후 2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만1250원(8.72%) 내린 3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만7000원(9.5%) 내린 264만원으로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7.45% 내린 8265.31을 나타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더 컸다.
두 종목은 코스피 시총의 약 56%를 차지하고 있다....
관련 뉴스
16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