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일본식 축구' 이어가는 일본, 모리야스 다음은 오이와 고

오마이뉴스
'일본식 축구' 이어가는 일본, 모리야스 다음은 오이와 고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체제'를 이어간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3일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일본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내년 1월 사우디에서 개막하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유임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후임 감독도 이미 정해졌다. U-21 대표팀 감독인 오이와 고 감독이 아시안컵 이후 올림픽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임하기로 결정됐다. 이로써 일본은 2018 러시아월드컵을 이끌었던 니시노 아키라 감독부터 지켜온 국내파 감독 체제를 2030년 월드컵까지 유지하게 됐다.

일본은 최근 아시아 팀 중 국제무대에서 가장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아키라 감독 체제에서 러시아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이후, 수석코치였던 모리야스 감독이 2018년 7월부터 대표팀 지휘봉을 이어받았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 진출,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선 32강에 진출하며 3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에 성공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A매치 71경기에서 48승 9무 14패로 승률 67.6%을 기록했다. 여기에 브라질,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등 세계적인 강호들을 격파하며 일본축구를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는 강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대표팀 감독으로 사상 첫 3연임에 성공했다. 아시안컵을 3회 연속 이끌게 된 사령탑도 모리야스 감독이 최초다. 하지만 이번에는 차기 월드컵까지 장기계약이 아닌 아시안컵까지만 6개월 단기계약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일본 내에서도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본 '주니치스포츠'는 "모리야스 감독이 우승만이 중요한 아시안컵을 앞두고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아시안컵 결과를 떠나서 팀을 떠나는 것이 예정된 '시한부 감독'으로서 선수단 장악력에서 레임덕이 우려될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모리야스 감독 체제의 한계

일본축구는 모리야스 감독 체제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냈지만, 한계도 절감했다. 무엇보다 토너먼트에서 약한 모습을 보인 것은 옥의 티였다.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는 크로아티아(승부차기),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는 브라질을 만나 모두 먼저 리드를 잡고도 역전패를 당하며 분루를 삼켰다.

하필이면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톱시드급 강호를 만나는 불운한 대진운도 있었지만, 큰 경기에 약하다는 꼬리표는 떼어낼 수 없었다. 아시안컵에서도 2019년 UAE 대회에서는 준우승, 2023년 카타르 대회에서는 8강에서 탈락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이로 인하여 일본 내에서는 월드컵 이후 모리야스 감독과의 재계약보다는, 단기전에서 더 성과를 낼 수 있는 감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소원 이뤄주는 앱의 대가…남주혁·이이담·김의성 '코드'

노컷뉴스

아동성범죄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16일치 급여 챙겨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책방에서 발견한 뜻밖의 행복들

오마이뉴스

엄마모임에서 지방의회까지, 여성들의 풀뿌리 정치 도전기

오마이뉴스

청와대, 미국 '강제노동 관세 12.5%'에 "기존 합의 준수 위해 협의"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