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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찾은 윤호중 행안장관…13년 키운 'K디지털정부' 꽃피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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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법, AI 전략 등 디지털전환 지원-UN 전자정부평가 87위→63위 성과보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한·우즈베키스탄 공공행정 협력 포럼'에 참석하면서 한국 디지털정부의 해외 진출 성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한국이 10여년간 추진해 온 디지털정부 수출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평가가 나온다. ━전자정부 심고 인재 키우고…디지털 전환 밑그림━24일 행안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디지털정부 모델이 가장 성공적으로 안착한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은 2013년부터 우즈베키스탄과 디지털정부 협력을 시작해 전자정부 제도 구축부터 인력 양성, AI(인공지능) 전략 수립, 정부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기까지 국가 디지털 전환 전반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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