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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더욱 복잡한 '경우의 수' 시간이 왔다. 대한민국, 각조 12개 팀 중 6~10위권. 32강 진출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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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더욱 복잡한 '경우의 수' 시간이 왔다. 대한민국, 각조 12개 팀 중 6~10위권. 32강 진출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다.](https://www.chosun.com/resizer/v2/GFRDGNDFG44TENJYMRRDMNBSMM.jpg?auth=eb0b4d00edd02af4ed950acb83ecf0987cdd206aa7de1e5ee776f342cfe48240&smart=true&width=700&height=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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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악이다.
대한민국이 결국 남아공의 벽을 넘지 못했다.
조 3위가 됐다.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하지만, 자력 진출 가능성은 사라졌다.
각 조 3위의 결과를 봐야 한다.
또 다른 경우의 수가 발생했다.
훨씬 더 복잡하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의 구성부터 살펴보자.
각조 1, 2위 팀은 자동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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