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폭염에 따라온 불청객…전국이 식중독 위험 '경고' 단계
머니투데이
ONP 요약
7월 29일 경남 양산과 부산에서 40도 이상이 기록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이로 인해 온열질환자 수가 70명 이상으로 급증하고 식중독 위험도 '경고' 단계에 이르렀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식중독 위험도도 높아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중독 예측지도에 따르면 2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식중독 위험지수는 '경고' 단계로 나타났다.
이는 최고 단계인 '위험' 바로 아래 수준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의미한다.
식중독 예측지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이 공동 운영하는 서비스로, 기상 정보와 식중독 발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예측해 제공한다.
뉴시스에 따르면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성대장균은 분변에 오염된 물이나 채소, 도축 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8%보수 성향 12%
7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7
+3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