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법원, '세종법률문화상' 신설…국내외 법치 기여자 찾는다
머니투데이
대법원이 사법제도 발전과 정의 실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포상하는 세종법률문화상을 신설하고 제1회 수상 후보자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대법원은 6일 "세종대왕의 민본적 법치주의, 즉 국민을 중심에 둔 법치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세종법률문화상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법원행정처는 지난 1일 세종법률문화상 포상에 관한 내규를 시행했다.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은 대법원과 월드뱅크가 공동 주최한다.
시상식은 제20회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열리는 주간인 오는 9월 16일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