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졌어요, 왜 졌냐고요?" 설마했던 '최악' 질문 나왔다…최민희 망신주기 발언→답번 거부 "졸전 벌이고 왜 졌어요"[청문회 live]
!["왜 졌어요, 왜 졌냐고요?" 설마했던 '최악' 질문 나왔다…최민희 망신주기 발언→답번 거부 "졸전 벌이고 왜 졌어요"[청문회 live]](https://www.chosun.com/resizer/v2/HBSTOYRQMQZWCMZRG5RTSNJSGA.jpg?auth=4ccf910960a9976a6202520b608ce30a660072b303ad18dbad3db289ff2abca7&smart=true&width=700&height=519)
ONP 요약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4년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연봉과 빵집 면접 논란을 부인했다. 그는 연봉이 38억 원이라는 추정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말하며 계약상 비공개 조항이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법인카드 규정 준수 — 법인카드 사용을 규정에 따라 정당화
중도 성향:연봉 비공개 — 계약상 비공개 조항으로 금액 공개 불가
보수 성향:국가대표 부진 사과 — 월드컵 부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국회=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왜 졌어요?" 설마했던 질문이 나왔다.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를 진행했다.
문체위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여론의 뭇매 속에 KFA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살피고자 청문회 개최를 의결했다.
이 자리에는 정몽규 전 KFA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김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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