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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취임식서 공직사회 대혁신 선언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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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이용우 부여군수가 1일 열린 취임식에서 공직자 대표들과 함께 '오직 군민, 오직 부여'를 군정 운영 원칙으로 한 공직사회 대혁신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했다.
취임식에서는 이용우 군수를 비롯해 부여군 공직자 대표, 공무원노동조합 대표, 여성공무원 대표, MZ세대 공무원 대표 등 공직사회를 대표하는 4명이 무대에 올라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함께 선언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군수와 공직자가 함께 군민과의 약속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으로, 민선 9기 군정이 지향하는 혁신과 청렴, 소통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로 마련됐다.
공동선언에는 ▲학연·혈연·지연과 정치적 줄서기를 배제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혁신 ▲규제와 관행을 뛰어넘는 적극행정과 성과 중심의 행정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상시 소통하는 소통혁신 ▲정치적 중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한 문화혁신 ▲악성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는 근무환경 구축으로 공직자 보호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한 복지혁신 등 6개 분야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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