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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역대급 과징금에도 일자리 창출…고용 인원 10만명 돌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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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역대급 과징금에도 일자리 창출…고용 인원 10만명 돌파

AI 통합 요약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을 돌파하며 역사적 순간을 기록했으나,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가 219개(약 8%)에 달해 시장 구조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7월부터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적용되면서 부실기업 정리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 지수 상승이라는 성과 뒤에 숨겨진 동전주 증가(전체의 8%)와 부실기업 위험에 초점을 맞추며, 시장 건전성 악화와 투자자 보호의 시급함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코스피 9000 달성을 한국 자본시장의 성과로 평가하면서, 동전주 정리는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시장 조정 과정으로 인식하고, MSCI 신흥시장 지위 변경 가능성 등 향후 기회를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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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6200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쿠팡이 주요 대기업을 제치고 국내 일자리 창출 4위에 올랐다.

고용 인원은 10만명을 돌파했다.

2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102개 대기업 집단의 2024~2025년 고용 변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2024년 대비 가장 많은 고용을 창출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지난해 8만3676명을 고용하며 2024년(7만8159명)과 비교해 5517명의 일자리를 늘렸다.

가장 고용을 많이 늘린 상위 5개 기업 가운데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쿠팡 주식회사(1211명),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1161명)도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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