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5건8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디자인 입힌 지역 특산품 대표상품으로 육성…협업 사업에 각 4.3억원 지원

머니투데이
조회 0
디자인 입힌 지역 특산품 대표상품으로 육성…협업 사업에 각 4.3억원 지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활용해 공동 상품을 만들고 디자인을 강화해 판로 확대와 관광·체험 연계까지 넓혀가는 사업이다.

우수한 원물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개별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시장 확대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기업 간 협업을 통해 대표 상품을 육성하고 지역 내 새로운 소비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선정 지역은 충북 보은군, 전남 진도군, 전북 고창군이다.

각 지역에는 총 4억3000만원이 지원되며 상품개발, 디자인·브랜딩 개선, 온·오프라인 판매, 축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된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