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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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승규 선방쇼에 에픽하이도 난리…"저 친구 상 줘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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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졌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충돌 과정에서 놓친 공을 루이스 로모가 득점으로 연결했고, 경기 막판 조규성의 결정적인 헤더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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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중 김승규의 선방쇼에 감탄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대표 축구 팬답게 코드쿤스트는 조규성, 황희찬, 이영표, 박지성 등의 유니폼은 물론 부부젤라와 머리띠 등 각종 응원 도구를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섰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에픽하이와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중 대한민국이 먼저 실점하자 타블로는 지금까지 자신이 화장실에만 가면 골이 들어간다며 남다른 징크스를 언급하며 "내가 화장실을 다녀와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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