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한미약품, 40억6198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임직원 PI·RSU 지급 목적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이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보통주 1만402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처분 목적은 임직원에 대한 생산성 장려금(PI) 자기주식 지급(RSA)과 중대 성과 기여 인센티브 자기주식 지급(RSU)이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보통주식 기준 주당 39만5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0억6198만원이다.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7월 29일부터 2026년 8월 28일까지로, 처분방법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부여 대상자 증권계좌로 대체입고하는 기타 방법이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