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아시아 부유층, 암호화폐 안 팔았다…신규 투자처는 금·현금성 자산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시아 부유층이 기존 암호화폐 보유분은 유지하면서도 신규 자금은 금과 은행 예금, 다른 금융자산으로 옮기고 있다.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고액자산가들은 암호화폐를 대거 처분하기보다 새 돈을 전통적 안전자산에 배분하는 흐름을 보였다.HSBC 설문조사에서도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비중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현재 보유분을 유지한 채 신규 자금을 금, 현금성 자산, 기타 자산에 나눠 넣고 있었다.
향후 1년간은 금과 정기예금 비중을 늘리고,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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