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란 후 4곳에 ‘백업’한 실록, 처음 모였다
경향신문
부산박물관 ‘조선의 기록…’전‘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 전시에서 선보이는 ‘영조 어진’(오른쪽)과 ‘철종 어진’.
어진 뒤편으로 ‘일월오봉도’가 보인다.성종실록 4대 사고본 나란히 조선 전기 장면·사연 제각각 정조 관련도 형식·초점 다양 1954년 용두산 대화재서 살린 영조·철종 어진 첫 부산 귀환조선은 국가 운영의 거의 모든 과정을 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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