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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민종·김종훈, 세계무대 호령…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스포츠 후원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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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민종·김종훈, 세계무대 호령…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스포츠 후원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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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의 지원을 받는 남자 유도 중량급의 간판 김민종과 김종훈(이상 양평군청)이 국제유도연맹(IJF) 그랜드슬램 무대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과 그 바로 옆자리를 동시에 선점했다.

PMIK는 몽골 울란바토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결승 무대에서 스포츠 장려 프로그램 대상자인 두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했다고 22일 전했다.유도 그랜드슬램은 4년 주기 오륜 무대와 세계선수권을 제외하면 세계 각국의 강호들이 총출동하는 최상위 등급의 메이저 대회다.

이번 대회 최중량급인 100kg 이상급에 출전한 김민종은 결승전에서 조지아의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를 제압하며 체급 최강자임을 재입증했다.

함께 출전한 90kg급의 김종훈은 결승에서 일본의 무라오 산시로를 맞아 접전을 벌인 끝에 석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PMIK는 건강 보조 제품 공급 체계인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종목의 엘리트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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