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13년째 이어진 '자비의 손길'… 원불교 중앙교구 난치성 환자 돕기 1억7000만원 기부
프레시안
13년째 이어지는 희귀난치성 환자를 돕기 위한 '자비의 손길'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원불교 중앙교구는 지난 6일 원광대병원에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1453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실은 원광대병원이 7일 병원 회의실에서 원불교 중앙교구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히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원불교 중앙교구의 이 같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