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끌해도 아파트는 못 가"…서울 빌라 매매 46% 급증
머니투데이
서울 주택시장에서 매매와 임대차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거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아파트는 매매·전세·월세 전 유형에서 거래가 감소한 반면 연립·다세대(빌라)는 매매와 월세를 중심으로 거래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18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지난 1~5월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시장은 전반적인 위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만4932건으로 전년 동기(3만5419건) 대비 1.4% 감소했다.
월세 거래량도 5만967건에서 4만9004건으로 3.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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