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 결승도 ‘트럼프 쇼’였나…시상식 행보에 현지 언론도 일제히 비판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외신들은 개최국 정상의 경기 관람 자체는 이례적인 일이 아니지만, 스포츠보다 정치인이 더 주목받는 상황은 월드컵이 추구하는 가치와 거리가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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