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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KAIST·WHO·구글과 AI 기반 기후·건강 협력 추진
프레시안
경기 오산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환경보건센터(WHO ACE), 구글(Google)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후·건강 정책 협력에 나선다.
오산시는 6일 WHO ACE, KAIST AI대학,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구글 관계자들과 글로벌 기후·건강·AI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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