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송미령 장관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 한목소리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농사를 나라를 지키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봐서, 농민들을 돕는 정부 지원금을 더 많이 주어야 한다고 했어요. 다른 나라들은 농사를 더 많이 도와주는데 우리나라만 지원이 적어서 이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진보 성향:국가전략 투자 필수 — 식량안보는 전쟁이나 위기 상황에서도 국가 생존을 보장하는 필수 전략이므로 비효율성을 감수해서라도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

중도 성향:정책기조 전환 신호 — 대통령의 농업 중요도 재인식과 보조금 정책 강화 의향을 나타낸 것으로 평가

이재명 대통령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내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송 장관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지난 16일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농가 보조금 현황을 소개했다.송 장관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농가의 호당 농업보조금이 519만원으로 유럽연합(EU)의 2580만원(2023년 기준), 일본의 967만원(2024년 기준)보다 적다고 설명했다.농업소득 대비 보조금 비중도 한국은 30.7%로 EU 49.4%, 일본 62.7%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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