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평택 미군기지서 화학물질 ‘백린’ 누출… 주민 대피 소동
세계일보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민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대피령은 30여분 만에 해제됐다. 백린은 포탄 발연제의 충전제로 사용되는 물질로 공기 중에서 자연 발화해 고위험 화학물질로 분류된다. 미군기지 측이 사고지점과 부대 경계와의 거리를 오인하면서 사고 위험이 낮은데도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8일 소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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