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걷는 데 문제 없는데…" 가볍게 넘긴 발목 부상, '관절염' 위험↑
머니투데이
휴가철 '발목 부상' 주의보 "통증 줄어도 회복 아냐…만성 불안정증·관절염 위험" 여름 휴가철이 본격화하며 발목 부상을 입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평소 걷던 길과 달리 돌이 많은 산길, 워터파크나 계곡 등 미끄러지기 쉬운 젖은 바닥 때문이다.
발목 부상은 가벼운 인대 손상부터 완전 파열, 골절까지 손상 정도가 다르다.
가벼운 손상으로 보고 방치한다면 오랜 시간 통증이 남을 수 있다.
발목 염좌는 발목을 지지하는 인대가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다.
대부분 발이 안쪽으로 꺾여 발목 바깥쪽 인대가 손상된다.
단순히 늘어난 경미한 손상부터 부분 파열, 완전 파열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통증과 부종, 멍, 움직임 제한이 함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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