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동해 플라스틱 공장 화재 60대 숨져
강원도민일보
23일 오전 3시 48분쯤 동해시 구호동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4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사무실에서 생활하던 60대 A씨가 고립돼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A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58분쯤 A씨 시신 일부를 수습하고 추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A씨 남편인 70대 B씨는 스스로 대피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불이 난 공장 1동과 인접 공장 1동 등 2동이 모두 타고, 또 다른 공장 일부도 불에 탔다.
경찰은 방화 등 범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7%
4건9건1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