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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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공장 20대 노동자 사망…노조, 특별근로감독 촉구
인천일보
평택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노동계가 사고 당시 기계 안전장치가 해제되고 작업 절차도 지켜지지 않았다며 원청의 책임 규명과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2일자 온라인뉴스 [단독] 평택 자동차 부품공장서 탱크 점검하던 20대 숨져.전국금속노동조합은 24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하청 노동자가 안전장치가 해제된 채 일하다 사망했다”며 “해당 업체는 중대재해 책임져라”고 밝혔다.노조는 “12호기 수리는 다음날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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