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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무사 만루에서 무너지지 않다...데뷔 첫 선발→5이닝 3자책, 감독 칭찬 "원종해가 1회 위기 넘기고 5이닝 책임져 승리 발판"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NC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7-5 역전승을 거뒀다.
14안타를 몰아쳤고, 7회 김휘집이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NC는 데뷔 첫 선발투수로 등판한 원종해가 1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2점을 허용하면서 끌려갔다.
무사 만루에서 1루수 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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