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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中 ETF 1위 운용사와 한국·홍콩 증시 ETF 상장 나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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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中 ETF 1위 운용사와 한국·홍콩 증시 ETF 상장 나선다

AI 통합 요약

도입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환율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장 부작용만 초래한 것으로 평가되어 금감원의 도입 후회 발언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사태를 계기로 투자자 보호 강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불법사금융 단속 강화 등 금융규제 전반의 개선이 함께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 레버리지 상품이 증권사의 수익만 키우는 불공정한 구조라고 비판하며, 금감원의 규제 강화를 강력히 지지한다.

중도 성향: 금감원의 규제 강화 정책에 공감하면서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강조한다.

보수 성향: 도입된 정책의 효과 부족과 시장 변동성 증가 등 부작용을 객관적으로 지적하며, 투자자 보호 강화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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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이 중국 자산운용사 차이나 에셋 매니지먼트(China Asset Management, 이하 China AMC)와 ETF(상장지수펀드)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성 KB운용 대표이사와 리 이메이(Li Yimei) China AMC 대표이사를 비롯한 두 회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한·중 ETF 사업 분야에서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한국·홍콩 시장 연계 ETF 상품 공동 개발 ▲한국·홍콩 ETF 상장 협력 ▲해외 ETF 사업 협력 확대 ▲시장 및 투자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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