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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완벽 대체" ATL 이미 헤어질 결심? 대체 유틸리티 벌써 재계약설 '솔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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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을 바라보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음은 이미 멀어진걸까.
애틀랜타가 개막 초반 김하성의 대체자 역할을 했던 마우리시오 듀본을 붙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24일(한국시각) 듀본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을 조명했다.
매체는 '애틀랜타가 오프시즌에 듀본을 데려온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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