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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실용 앞세웠지만 원칙 안 보여"…李정부 1년, 노동·시민단체 평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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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 앞세웠지만 원칙 안 보여"…李정부 1년, 노동·시민단체 평가

AI 통합 요약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의 연구 모임인 미래혁신포럼에 가입했다. 이 포럼은 2024년 6월 친윤석열 계열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것으로, 현재는 다양한 정치 성향의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동훈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정치권은 국민의힘으로의 복귀를 모색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중도 성향: 가입 배경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며 포럼의 개방적 구성을 강조하고, 한동훈의 참여 동기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한동훈의 포럼 가입을 국민의힘 복당을 위한 신호로 적극 해석하고, 정치 전략적 움직임으로 강조.

노동·시민단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 국정에 대해 "'실용주의'에 집중하다보니 뚜렷한 원칙과 전망이 결여됐다"고 평가했다.

향후 복합위기 대응을 위해 경제적 불평등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참여연대와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녹색전환연구소, 더가능연구소 등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이재명 정부 1년, 돌아보고 내다보다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여연대가 지난해 전문가 100명과 함께 발간한 새 정부 국정과제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 국정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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