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남 75세 이상 노인 ‘삶 만족도’ 경부울에서 가장 낮아
경남도민일보
동남권(경남·부산·울산)에서 상대적으로 삶 만족도가 높은 경남지역 노인이 75세를 기점으로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부족과 건강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21일 ‘데이터로 본 동남권 노년의 두 얼굴, Young-old(전기고령자) VS Old-old(후기고령자)’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2025년 진행한 사회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사회조사는 통계청에서 해마다 국민 삶의 질과 관련된 주관적 의식과 관심사를 파악하고자 진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지난해 5월 14~29일 진행한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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