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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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비 내린다...잠실구장, 방수포 다시 덮었다. 외야 워닝트랙 물 고였다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방수포를 걷어내고 정비 작업을 마쳤는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방수포가 다시 덮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가 맞붙는 21일 서울 잠실구장.
전날부터 세차게 내린 비는 이날 오후 2시반 무렵 그쳤다.
잠실구장 관리 직원들은 오후 3시반부터 방수포 위에 고여 있는 빗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오후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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