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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고용 외면한 사업장 37개 공개…가족친화인증도 취소

머니투데이
여성고용 외면한 사업장 37개 공개…가족친화인증도 취소

ONP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여성 고용 비율이 낮고 개선 노력이 미흡한 37개 사업장을 명단으로 공개했다. 명단에는 7개 대기업과 30개 중소기업이 포함되며, 일부 기업은 여성 직원이 절반이지만 여성 관리자가 전혀 없는 유리천장이 드러났다.

진보 성향:유리천장 비판 — 여성 관리자 비율이 낮은 기업을 지적하며 개선 요구

성평등가족부가 29일 여성고용 비율이 낮고 개선 노력도 미흡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미이행 사업장 37개소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표 대상은 동종 업종, 사업장 규모에 비해 여성고용 비율이 3년 연속 낮고 개선계획 이행 노력이 미흡해 적극적 고용개선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장이다.

이번 명단공표 대상 37개소 가운데 상시근로자 1000명 이상 사업장은 7개소, 1000명 미만 사업장은 30개소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사업지원 서비스업이 11개소(29.8%)로 가장 많았고 육상운송 및 수상운송 관련업이 5개소(13.5%)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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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성평등가족부, 여성 고용 저조 사업장 37개 명단 공개

3건 · 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37개 사업장이 여성 고용 비율이 낮고 개선 노력이 미흡해 명단에 포함
  • 대기업 7개, 중소기업 30개가 명단에 포함
  • 일부 기업은 여성 직원이 절반이지만 여성 관리자가 전혀 없으며 유리천장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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