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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농산물 주스부터 단백질 가루쌀빵까지…농촌창업 우수기업 7곳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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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로컬푸드 기업 '오롯이'는 버려질 뻔한 못난이 농산물에 숨을 불어넣었다.
전남 장성 사과와 나주 케일·시금치 62톤(t)으로 착즙주스를 만들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다. #전남 나주에선 가루쌀로 만든 단백질빵이 인기다.
'시도시도'는 지역 가루쌀로 만든 단백질 크림 쌀소금빵으로 농산물 소비를 넓혔다.
편의점 납품용 단백질 소금빵도 준비 중이다.
지역 농산물에 아이디어를 더한 농촌 창업기업이 잇따라 등장했다.
정부는 이들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판로 개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를 통해 최종 우수기업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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