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
조선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조별리그 A조 체코(2대1 승)-멕시코(0대1 패)-남아공(0대1 패)과의 세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이강인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로 ...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